버커루가 국내 모터스포츠 리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협업한 티셔츠 컬렉션을 출시하고 무신사 단독 선발매에 나섰다.이번 협업은 버커루가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공식 의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기획된 프로젝트다. 레이싱 특유의 역동성과 브랜드의 빈티지 아이덴티티를 결합한 티셔츠 4종으로 구성됐다.컬렉션은 레이싱 서킷에서 느껴지는 속도감과 긴장감을 일상복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렬한 그래픽 디자인과 함께 크랙 및 페이드 디테일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빈티지 표현을 강조했다.실루엣은 여유 있는 오버핏을 채택해 스트리트 스타일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여름 시즌 착용을 고려해 흡습속건 기능을
킥플립(KickFlip)이 맛보기 음원 콘텐츠로 새 앨범 기대감을 키웠다.킥플립은 오는 4월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에 앞서 그룹 공식 SNS 채널에 트레일러,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등 티징 콘텐츠를 순차 오픈 중이다. 3월 30일 0시 신곡 일부 구간을 들려주는 트랙 스포일러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영상은 통통 튀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시작으로 청량한 무드가 매력적인 'Twenty'(트웬티), 신나는 분위기의 'Stup!d'(스튜피드), 힙한 무드의 '거꾸로', 청춘미가 느껴지는 'Scroll'(스크롤), 강렬한 사운드의 'Roar'(로어), 리드미컬한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일곱 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패션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의 멘토로 활약한다.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30일 “연준이 오는 5월 방송되는 tvN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 출연한다”고 밝혔다.‘킬잇’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연준은 소속사를 통해 “여러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제 자신을 표현하는 걸 좋아하는 만큼 멋진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멘토라는 타이틀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저만의 감각을 솔직하게 보여드리면서 동시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프로그램에 좋은 에너지를 더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은 30일 인천 미추홀구 소재 한 건설현장을 방문해 고위험 작업 구간을 중심으로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이번 현장경영은 인천지역 내 최근 3년간 사고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50억 미만 중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효과적인 재해예방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점검은 철골 공사 등 위험도가 높은 작업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공단은 비계와 같은 가설구조물의 설치 상태와 안전성, 추락 방지 설비의 적정 여부, 근로자 보호구 착용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현장에서는 작업 동선과 위험 요인에 대한 관리 상태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가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는 구글 클라우드와 손잡고 전방위적인 인공지능(AI) 혁신에 나선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교육과 연구, 행정 전반에 AI를 접목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여성 AI 리더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숙명여대는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교내 AI센터에서 구글 클라우드와 AI 역량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과 루스 선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양측은 실무 역량을 갖춘 AI 인재 양성을 비롯해 연구 및 행정 기반 강화에 본격적으로 협력하게 된다.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몽환적인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30일 “지난 29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의 두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앞서 공개된 ‘WE’ 버전 콘셉트 포토에서 방황하던 모습과 달리 이번 ‘ARE’ 버전에서는 한층 차분해지고 선명해진 앰퍼샌드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공개된 사진에는 앰퍼샌드원이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자신을 바라봐 주는 어떤 존재를 느끼기 시작한 순간, 비로소 우리가 누구인지 깨닫게 되는 과정이 담겼다. 콘셉트 포토가 공개될수록 앰퍼샌드원이 전하는 메시지가 점차 선명해짐과 동시에 앞으
NH투자증권은 고객들의 성공적인 투자 전략 수립과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6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스페셜(Special) 릴레이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미·이란 충돌 등 대외 변수와 정부 정책 변화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평소 오프라인 강연을 직접 접하기 어려운 지역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생생한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4월 2일 의정부를 시작으로 강남(7일), 대전(9일), 제주(13일), 창원(22일), 수원(30일)을 차례로 방문하며 약 한달간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김지윤, 정철진, 김동환 등 국내 최고의 경제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싸이커스(xikers)가 데뷔 3주년을 맞이했다.싸이커스는 3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3주년 축전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과 함께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2023년 3월 30일 가요계에 정식 출사표를 던진 싸이커스는 음반, 공연, 시상식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 데뷔 3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싸이커스가 걸어온 여정을 되짚어 봤다.# '하우스 오브 트리키(HOUSE OF TRICKY)' 시리즈 완결싸이커스는 데뷔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잠재력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인 '하우스 오브 트리키'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다. 매 앨범 독보적인 콘셉트와 음악적 서사를 구축해온 이들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6집을 마지막으로
혈액순환영양제 시장에서 특정 제품이 누적 판매 성과를 앞세워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른뉴트리를 운영하는 엘로스바이오는 자사 제품 진센큐가 누적 판매량 1,800만 정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성과가 소비자 신뢰와 꾸준한 시장 수요에 기반한 결과라고 설명했다.진센큐는 혈액순환영양제 카테고리에서 꾸준히 언급되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높여온 제품이다. 엘로스바이오는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전문가 참여를 통해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 체험과 후기 중심의 입소문이 형성됐다고 전했다.또한 제조 과정에서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하는 원칙을 적용해 제품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빵을 너무 많이 주문한 점장님의 ‘발주 실수’를 콘셉트로 한 유쾌한 고객 소통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프로모션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점장님의 발주 실수’ 에피소드를 차용했다. 매장과 온라인 등에서 “와퍼빵이 너무 많이 남았어요. 눈물을 머금고 와퍼 할인합니다”라는 재치 있는 수기 호소문을 통해 소비자에게 웃음을 주는 동시에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버거킹은 지난해에도 ‘사장님 출장 기념’ 프로모션을 성공시키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는 소비 과정에서 재미를 찾는 ‘펀슈머(Fun-sumer) 마케팅’의 일환으로, 가상의 설정을 소비자와 공
패션브랜드 COS(이하 코스)는 지난 25일, 서울에서 열린 첫 패션쇼를 통해 2026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이를 기념하는 프라이빗 디너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열린 이 행사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던 런웨이 세트와는 대조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서울에서 가장 고요하고 유서 깊은 동네 중 하나인 성북동 언덕 위에 자리한 공간에서 북한산의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게스트들은 전통 한옥의 격조 있는 공간에서 오준탁 셰프가 선별한 메뉴를 즐겼다. 전통 한국 요리에 현대적인 관점을 더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오준탁 셰프는 특별한 장작 화덕 요리를 통해 헤리티지와 장인정
2026년 봄, 대한민국 골목 상권의 사장님들은 아침마다 뉴스를 보며 가슴을 졸인다. 앵커의 입에서 나오는 ‘중동 전쟁’, ‘호르무즈 해협 봉쇄’, ‘국제 유가 배럴당 100달러 돌파’라는 단어들은 단순히 먼 나라의 비극이 아니다.그것은 당장 오늘 오후 우리 가게로 배달될 식자재 박스의 가격표를 바꾸고, 매달 날아오는 전기세와 가스비 고지서의 숫자를 뒤바꾸는 ‘생존의 예보’이기 때문이다.지구 반대편 중동에서 터진 포성이 어떻게 우리 동네 국밥집 주방까지 날아와 꽂히는 것일까? 오늘은 이른바 ‘호르무즈의 나비효과’라 불리는 중동 전쟁의 파급력과, 그 거대한 파도 속에서 우리 소상공인들이 붙잡아야 할 ‘구명조끼’는 무엇
국가철도공단 GTX본부는 한강철교 및 경인선 전차선로 개량 사업 착수를 앞두고 ‘안전기원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한강철교 전차선로는 1994년 시공 이후 약 30여년 동안 운영되며 노후화가 진행됨에 따라 열차운행 안전확보를 위한 개량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또한, 경인선은 주중 기준 편도 하루 215회의 전동열차가 운행되고 이용객이 많은 구간으로, 개량공사 추진 시 보다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이날 공단과 협력사 관계자들은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안전문화 정착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본 사업에 AI를 활용한 스마트 안전설비를 도입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잠재적 위